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놀라운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바로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이 기수를 초월한 연애를 시작한 것! 미국과 한국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에도 불구하고 깊어진 사랑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 10기 상철, 22기 정숙을 향한 직진 대시!
10기 상철은 미국 덴버에서 비행기로 16시간을 날아와 인천공항에서 22기 정숙을 만났다. 5주 만의 재회에 감격한 두 사람은 뜨겁게 포옹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들의 인연은 10기 상철의 직진 고백으로 시작됐다.
👉 10기 상철은 22기 방송을 보고 첫눈에 반해 SNS로 DM을 보냈지만, 정숙이 2주 동안 읽지 않았다고!
👉 결국 15기 영철을 통해 만남을 주선했고, 그렇게 시작된 사랑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 “우리 집 같은데?” – 상철의 직진 사랑
10기 상철은 22기 정숙의 집에서 자연스럽게 적응하며 “딱 제 집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정숙은 그런 상철을 위해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 10기 상철 – “정숙은 블랙홀 같은 매력을 가진 여자! 거기에 빠져서 못 헤어나오고 있다. 평생 가자!”
🔹 22기 정숙 – “자기관리를 잘하는 상철이 너무 멋있다. 팔불출 남친 자랑하고 싶다!”
특히 10기 상철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며 2025년에 프러포즈할 예정“이라고 밝혀 결혼 가능성까지 암시했다. 이에 정숙은 “거절할 생각이 없다“며 화답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 놀이공원 데이트, 그리고 ‘200만년 사랑’ 약속
두 사람은 놀이공원에서 교복을 입고 데이트를 즐겼다.
바이킹, 귀신의 집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며 동심으로 돌아간 두 사람!
마지막으로 열기구 데이트에서 감미로운 키스를 나누며 **”200만년 사랑하자, 미라가 될 때까지~”**라는 귀여운 약속을 남겼다.
하지만, 정숙의 부모님을 만난 순간 뜻밖의 긴장감이 감돌았다.
22기 정숙의 어머니는 **”나 이거 또 고민된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고, 과연 두 사람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 22기 경수♥옥순, 감동의 ‘역 프러포즈’
한편, 또 다른 커플인 22기 경수와 옥순은 **‘솔로나라 22번지’**에서의 추억을 되새기며 리마인드 여행을 떠났다.
🌊 통영에서의 데이트 중 옥순은 경수에게 반지를 선물하며 역 프러포즈를 했다!
👉 “바로 ‘결혼해 줘’라고 하려고 했는데, 아이들 허락받고 나서 할래.”
이에 경수는 감격하며 눈물을 흘렸고, 두 사람은 서로 반지를 끼워주며 결혼을 향한 진지한 마음을 확인했다.
MC 데프콘 역시 “두 사람의 사랑이 너무 아름답다. 축복하고 싶다“며 감동을 전했다.
📺 ‘나솔사계’ 다음 방송 일정은?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의 결혼 여부,
22기 경수와 옥순의 결혼 준비 과정은 과연 어떻게 될까?
📅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 3월 6일(목) 밤 10시 30분, SBS Plus & ENA에서 방송!
✨ 기수를 초월한 사랑 이야기, 절대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