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에서 새로운 반전이 펼쳐졌다. 지난 4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65회에서는 **피선주(심이영 분)의 남편 행세를 하는 전남진(정영섭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 사기결혼을 막으려는 진상아, 하지만 반전의 연속!

이날 방송에서는 피미주(천예주 분)와 정우상(강우연 분)의 결혼식을 둘러싸고 여러 인물들의 갈등이 폭발했다.
진상아(최정윤 분)는 결혼식을 망치기 위해 심순애(김혜정 분)와 계획을 세웠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했다.
심순애는 **“너 괜찮겠냐? 피선주 가족들 다 마주칠 텐데”**라며 걱정을 표했지만, 진상아는 **“이미 다 알 사람은 안다”**며 결혼식장을 향했다.
👰♀️ 결혼식장에 등장한 전남진, 피선주 ‘패닉’!
결혼식 당일, 피진주(김로사 분)의 남편 역할을 해야 하는 **김소우(송창의 분)**는 부담감을 토로했다. 한만은(이효춘 분) 또한 **“거짓말하려니 떨린다”**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들이 사돈을 만나고 있는 순간 갑자기 등장한 전남진(정영섭 분)!
놀란 피선주는 그를 보자마자 **“여긴 왜 왔냐?”**며 따졌다. 이에 전남진은 **“도와주러 왔다. 어차피 벌어진 일, 처제 생각만 해라”**며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는 **“장모님도 내가 와서 자리 채워주니 좋아하시는 것 같다”**며 남편 행세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 ‘친절한 선주씨’ 향후 전개는?
전남진의 돌발 행동으로 인해 피선주는 더 큰 혼란에 빠질 전망이다. 또한, 진상아의 사기결혼 폭로 계획이 어떻게 흘러갈지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앞으로 피선주와 전남진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그리고 결혼식이 무사히 진행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다음 방송은?
MBC ‘친절한 선주씨’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5분에 방송되며, 다음 회차에서는 전남진의 등장이 불러올 파장이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 다음 회차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