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vs 심이영, 결혼식장에서 케이크 난투극!
MBC 저녁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66회에서 한순간에 결혼식이 난장판으로 변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결혼식장에 난입한 **진상아(최정윤 분)**와 이를 막으려는 **피선주(심이영 분)**의 갈등이 폭발하며, 결국 케이크를 던지는 난투극으로 이어졌는데요.
이날 방송에서는 피미주(천예주 분)와 정우상(강우연 분)의 결혼식이 어떻게 망가졌는지, 그리고 이후의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 피미주의 결혼식, 뜻밖의 난입자 등장!

이날 방송에서는 피미주와 정우상의 결혼식이 한창 진행되는 가운데, 뜻밖의 난입자가 등장하며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바로 **진상아(최정윤 분)**가 나타난 것인데요.
진상아는 단순히 하객으로 온 것이 아니라, 결혼식을 방해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단상으로 나와 마이크를 잡고 **”이 결혼은 사기다!”**라고 소리쳤고, 이에 하객들은 술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모습을 본 **피선주(심이영 분)**는 가만히 있을 수 없었죠.
🔥 진상아 vs 피선주, 격한 설전 시작!
결국 피선주는 진상아를 향해 다가가 마이크를 빼앗으며 맞섰습니다.
그녀는 **”우리 집이 얼마나 화목한지, 우리 엄마가 우리를 얼마나 열심히 키웠는지 모르는 사람이 왜 우리 가족을 모욕하냐!”**라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진상아는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범죄자 딸인지도 모를 네 동생을 가짜 임신까지 만들어가며 결혼시키는 게 당당한 일이냐?”**며 피선주를 몰아세웠죠.
이에 피선주는 **”가짜 임신인지 아닌지는 병원에 가봐야 아는 것이고, 테스트기도 오 여사님이 사다주신 거다”**라며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진상아는 오히려 더욱 강하게 몰아붙였습니다.
**”그럼 너희들이 하려던 짓이 정당화되는 거냐? 온 가족이 한마음으로 사기를 쳐놓고 이렇게 당당할 수 있냐?”**라며 분노를 터뜨렸습니다.
🍰 케이크 던지며 난투극, 결혼식은 아수라장!
격한 설전이 오가던 중, 피선주가 **”내가 니 남편을 뺏길 했냐? 니가 내 남편을 뺏었다!”**라고 소리치며 과거의 원한을 들춰냈습니다.
그러자 분노가 폭발한 진상아는 결국 옆에 있던 케이크를 집어던지는 초강수를 두었죠.
이 케이크는 피선주의 얼굴에 그대로 맞았고, 이에 질세라 피선주도 맞받아치며 케이크를 진상아에게 던졌습니다.
결국 결혼식장은 난장판이 되었고, 이를 본 **진추아(임사랑 분)**까지 가세해 홀케이크를 들어 올리며 달려들었는데요.
그러나 이를 막으려던 김소우(송창의 분)가 대신 맞아버리는 해프닝이 벌어지며, 결혼식장은 완전히 전쟁터가 되고 말았습니다.
📺 ‘친절한 선주씨’ 앞으로의 전개는?
이날 방송에서 피선주와 진상아의 갈등이 극으로 치닫으며,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꼬이게 되었습니다.
과연 이들의 대립은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지, 그리고 피미주와 정우상의 결혼은 무사히 진행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또한, 결혼식장에서 벌어진 이 사건이 피선주와 김소우, 그리고 주변 인물들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MBC ‘친절한 선주씨’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5분에 방송되며,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