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우울증 위험군 첫 진료비 지원: 국가건강검진 사후관리 확대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관리로 더 넓어진다 최근 정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가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검사 후 우울증·조기정신증 위험군에 대한 첫 진료비 지원 방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는 기존 건강검진 항목에 우울증 검사(청년과 노인 대상 등)를 포함해왔으나, 검진에서 우울증 위험군으로 확인된 뒤에도 실제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이어지는 사례가 20% 미만이라는 점이 지적되어 온 데 따른 조치입니다. 정부는 이런 낮은 연계율을 개선하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