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은 죄가 아니다: 대전 초등학생 사건이 던진 사회적 질문
대전 초등학생 사건 전말과 우울증 논란: 사실과 감정 사이 지난 10일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 어린이가 교사의 흉기에 찔려 사망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아동의 이름은 김하늘 양으로, 같은 나이 또래 자녀를 둔 부모 입장에서는 상상하기조차 힘든 아픔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건 발생 후 많은 언론 보도와 SNS상의 반응이 쏟아졌는데, 그 중심에는 가해 교사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