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659화 다시보기
경기도의 도시를 떠나, 전기도 물도 마음대로 쓰기 어려운 깊은 산속.그곳엔 멧돼지와 뱀이 슬금슬금 지나가고, 해가 지면 고요함 속에 벌레 소리만 …
경기도의 도시를 떠나, 전기도 물도 마음대로 쓰기 어려운 깊은 산속.그곳엔 멧돼지와 뱀이 슬금슬금 지나가고, 해가 지면 고요함 속에 벌레 소리만 …
아무도 없는 깊은 산속,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과 하늘이 열리는 나무 사이. 그곳에서 혼자 살아가는 한 남자가 있다.이름은 최재혁, 올해 …
충남 논산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막내아들.서울, 공사판, 그리고 지금은 깊은 산속 자연인. MBN ‘나는 자연인이다’가5월 21일 방송에서 소개한 자연인 권태헌(62) …
나는 자연인이다. 해발이 높아질수록 바람이 맑아지고, 도시의 소음이 잦아든다.그리고 그곳엔 조용히, 그러나 성실하게 자신의 하루를 살아가는72세 자연인 김영은 씨가 있다. …
나는 자연인이다. 깊고 깊은 산골.20년 전, 멧돼지가 낮잠을 자고 노루가 떼 지어 놀던 곳에한 남자가 나타났습니다.그는 누구도 엄두내지 못했던 험지를 …
나는 자연인이다, 깊고 푸른 산속,나이조차 가늠할 수 없을 만큼 건강한 모습으로산을 누비는 한 남자.그의 곁에는 세 마리의 강아지가 가족처럼 함께하고 …
나는 자연인이다, 해발 400미터, 바람개비가 살랑이는 산자락 집.이곳에는 여전히 청춘처럼 하루를 살아내는칠순 청년, 성환엽(70) 씨가 있습니다. 자유롭고 엉뚱하지만 야무진 삶.그의 …
나는 자연인이다, 깊은 겨울이 여전히 머무는 산골.5월에도 눈이 소복이 쌓이는 이곳은자연인 박대우(65) 씨가 10년째 살아가는 특별한 보금자리입니다. 세상의 소란을 뒤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