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단독 치료, 양극성 우울증 입원 위험 낮춰: 대규모 스웨덴 연구 결과

양극성 우울증과 약물치료: 새로운 통계가 제시하는 결론 양극성 우울증(bipolar depression) 환자들이 어떤 약물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입원 위험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되었습니다. 스웨덴 살그렌스카 대학병원 Cagatay Ermis 박사 연구팀이 10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코호트 연구를 진행한 결과, 리튬(Lithium) 단독 치료가 다른 치료제에 비해 우울증 삽화로 인한 입원 위험을 유의미하게 낮추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구팀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