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우울증 선별 가능? 국내 첫 AI 우울증 스크리닝 기기 허가

우울증 진단 보조, 이제 AI가 돕는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우울증 스크리닝에 쓰이는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ACRYL-D01’을 허가했습니다. 이는 국내에서 우울증 진단 보조를 목적으로 허가받은 첫 번째 AI 소프트웨어로, 정신건강의학 분야에서 기술적 진전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기존에는 환자 면담과 설문, 임상의 경험에 크게 의존했지만, 앞으로는 AI가 임상적 판단을 한층 더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게 될 전망입니다. 최근 정신건강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