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톱7 확정! 준결승 2차전, 운명의 승부 끝에 생존한 주인공은?

TV조선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가 마침내 톱7을 확정하며 대망의 결승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6일 방송된 11회에서는 준결승 2차전 **‘정통트롯대전’**이 펼쳐졌고, 실력파 참가자들의 치열한 경쟁 끝에 손빈아, 최재명,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 추혁진, 춘길이 최종 톱7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반면, 마지막까지 선전했던 유지우, 박지후, 남궁진은 아쉽게 탈락하며 눈물을 삼켰습니다. 특히, 최연소 참가자로 주목받았던 유지우와 직장부 출신의 박지후, 그리고 일본에서 아이돌로 활동하다가 … Read more